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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늑해진 평상

샵 앞에 시원한 평상이 2개 놓여있어요. 
지붕만 있어서 사방이 뻥 뚤려있었는데, 이번에 비치 쪽으로 발을 설치했어요. ^^
바람이 많이 불어도 발을 내려놓으면 평상은 바람을 막아서 아늑해진거죠. 

다이빙이 다 끝난 저녁에 발 내리고 평상 앞에서 지글지글 삼겹살 구우면, 신천다이버스가 신천포차로 변신하게 된답니다. 

아늑해진 평상에서 삼겹살드시러 오세요~ ^^
술은 무한제공인거 다 알고 계시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