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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+천

신천가족 여러분~
추운 날씨에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나요? 
날이 차가워지니 더더욱 따듯한 바다가 그리워지시죠?
보홀로 추위를 피해 도망쳐야겠다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. ^^

오늘은 멋진(?) 수중 모델 두 분을 소개하려구요.
벌써 눈치 채셨나요?
바로 신강사님, 천강사님 두 분입니다. 하하하

두 분이 찍힌 사진도 많지 않고, 한분은 코믹하게, 또 한분은 로봇처럼 찍힌게 대부분인데요.
지난번에 투어오셨던 스쿠버넷 최성순 대표님께서 멋지게 찍어주신 사진이 있어서 보여드리려구요.
어딘지 모르게 다소곳하고 조신하게 나오지 않았나요?
알고보면 부드러운 두 남자, 자! 감상하러 가시죠~ ^^